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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부평깡통시장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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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부평깡통시장상인회 회장 김봉관 인사드립니다."

저희 부평깡통시장은 1910년대 최초의 공설시장 및 등록시장으로, 조선 시대 일제강점기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들어 형성되었고, 부평사거리 시장과 한국전쟁을 이어 내려온 강한 생명력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시장이자 전국 최초의 1호 야시장인 부산 부평깡통시장입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며 제1의 무역항 부산광역시 중구에 특별한 곳이 있습니다.
어려운 시절 서민들의 끼니와 제사용품 및 일상생활용품들을 판매해 온 부산 동부 경남의 대표 시장 부평깡통시장은 부산역에서 버스로 약 20분 지하철로 7분만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부산의 전통시장입니다.

2008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부평깡통시장 현대 사업의 목적으로 뻥 뚫린 건물과 건물 사이에 아케이드를 설치했습니다.
아케이드설치 후 비가 오거나 추운 겨울바람이 불어도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케이드설치뿐 아니라, 시장 내 가게들 역시 깔끔히 변신하여 위생적인 면에도 신경을 써 쇼핑할 맛이 절로 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 10월 대한민국 최초 1호 야시장으로 문을 열어 부산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명소이자 이를 관광 상품으로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심 유도함은 물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성공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개장 이후 평일에는 하루 평균 2천∼3천 명 주말에는 8천 명이 넘게 찾습니다. 약 1600명의 상인 그리고 그만큼의 다양한 상품을 골목별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곳 시장 상인들의 넉넉하고 후한 인심 그리고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이곳 부산 부평깡통시장입니다.

120년의 역사와 문화 또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부평깡통시장으로 오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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