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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시장, 부평깡통시장의 첫 발걸음

1890년대 ‘사거리시장’ 이라는 이름으로 부산 중구 부평동에 자리 잡았습니다. 당시 사거리 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전국에 꽤 알려진 시장이었습니다.
1910년 사거리 시장은 20인 이상 영업자 형태의 전국 최초 공설 1호 시장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사거리 시장의 재탄생, 부평깡통시장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갖가지 캔 제품을 구해 내다 팔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신기하고 독특한 물건들이 많아 ‘도깨비시장’ 이라고도 불렸습니다.

1970~1980년대에 워크맨, 양주, 화장품, 일본 전자제품 등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판매되었고, 전국에서 많은 유통업자 또한 이러한 물품들을 구매하기 위해 오던 곳이었습니다.

부평깡통시장, 과거 세대와 미래 세대가 공존하는 곳

단일 시장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큰 시장이 부평깡통시장입니다. 1일 유동인구만 약 2만 명에 달하는 부평깡통시장은 시설의 현대화사업이 한창 진행되어, 아케이드 화 되어있는 구역과 아직 전통 시장의 모습을 간직한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2013년 10월 29일에는 전국 최초로 상설 야시장이 개장되어 부산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게 되었고,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거리가 조성되었습니다.
필리핀, 일본, 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전통요리와 다문화 음식이 있는 가운데, 매주 공연과 형형색색의 조명은 거리를 더욱 아름답게 빛내고 있습니다.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평깡통시장

부푱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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